(서울=연합인포맥스) 전병훈 기자 = 지난주(8월 24일~28일) 22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9조7천165억원으로 집계됐다.
31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발행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하나증권은 3조3천65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DB증권이 1조900억원, 유안타증권이 8천800억원을 발행했다.
직전 주간(8월 17일~21일) 20개 증권사가 발행한 규모는 총 6조9천345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주(8월 31일~9월 4일) 24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는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4조7천858억원이다.
하나증권 8천500억원, 미래에셋증권 8천억원의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8월 24일~28일) 28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13조10억원이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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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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