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獨 IAA서 최초 공개
[출처: 기아]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기아[000270]가 전동화 PBV 라인업의 두 번째 모델인 '더 기아 PV7'의 티저 사진과 영상을 31일 공개했다.
PV7은 기아의 PBV 전용 전기차 플랫폼 'E-GMP.S'를 기반으로 개발된 대형 PBV 모델이다.
기아는 PV7을 통해 전동화 PBV 라인업을 대형급으로 확장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의 비즈니스 환경과 일상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티저 사진과 영상에는 업무와 이동, 여가를 아우르는 PV7의 다목적 활용성과 함께, 강렬한 전·후·측면 디자인, 원박스(one-box) 형태의 측면 실루엣이 담겼다.
특히 블랙 색상의 후드와 필러 가니쉬는 차체 색상과 강한 대비를 이루고 전·후면 램프의 시그니처 그래픽과 어우러지면서 독창적인 디자인 정체성을 보여줬다.
기아는 내달 14~20일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상용차 박람회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에서 PV7을 세계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기아는 이번 행사에서 PV7 공개와 함께 PBV 전략과 비전을 제시하고 다양한 PV5 파생 모델을 전시해 PBV 라인업의 상품성과 확장성을 선보일 계획이다.
ebyun@yna.co.kr
윤은별
ebyun@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