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롯데백화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롯데백화점이 영등포역사 운영권을 지켜내며 10년 이상의 안정적인 운영 기간을 확보했다.
롯데쇼핑[023530]은 국가철도공단에서 진행한 영등포역사 사용 허가를 위한 입찰에 참여해 신규 사용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최종 선정에 따라 롯데백화점은 신규 계약 절차를 거쳐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의 운영을 지속할 수 있게 됐다.
롯데쇼핑 관계자는 "이번 선정으로 최소 10년 이상의 안정적인 운영 기간을 확보하게 됐다"면서 "롯데백화점은 차별화 MD 등을 통해 영등포점의 경쟁력을 높여 서울 서부 상권의 대표 백화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sijung@yna.co.kr
정수인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