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유한양행[000100]은 글로벌 제약사와 1천311억 원 규모의 원료의약품(API)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2028년 5월 31일까지며, 계약 금액은 작년 말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대비 6.0% 수준이다.
유한양행은 이날 공시를 통해 "계약상대방 요청에 따라 계약상대방 명은 비공개"라면서 "공시유보 해제 사유 발생 시 공개될 예정"이라고 했다.
sijung@yna.co.kr
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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