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79%↓ S&P500 0.71%↓ 나스닥 1.03%↓ 필리지수 2.14%↓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3.90bp 상승한 4.7960%
-달러화 :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강세. 달러인덱스는 99.685로 전장보다 0.262포인트(0.264%) 상승
-WTI : 전장 대비 4.46달러(5.20%) 뛴 배럴당 90.22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는 동반 하락. 세 지수 모두 3거래일 연속 밀려.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의 이란 군사 시설까지 폭격 범위를 넓히면서 유가가 급등한 데다 주요국 국채금리마저 치솟은 영향.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인상 베팅이 강해진 점도 증시 투자자들에겐 악재.
업종별로는 산업과 임의소비재, 소재, 기술이 1% 이상 떨어져. 에너지는 1.54% 올라. 위험 회피 분위기 속에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관련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14% 떨어져.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7월 구인·이직 보고서(JOLTS)에 따르면 계절 조정 기준 구인 건수는 727만1천건으로 집계.
△미국 국채가격은 단기물의 상대적 약세 속에 하락. 수익률곡선은 베어 플래트닝. 글로벌 금리 상승 분위기 속에 유럽 거래에서부터 상승 압력을 받아. 뉴역 거래 예상에 못 미친 제조업 지표 등을 소화하며 고개를 숙이는 듯했으나, 미군이 지난 주말에 이어 이란을 다시 공격하자 위쪽으로 방향을 틀어.
△미국 달러화 가치는 상승. 미국과 이란이 상호 보복 악순환에 빠지면
서 국제유가 급등과 맞물려 강세 압력.
△국제 유가는 이틀 연속 오른 가운데 전날보다 상승폭이 크게 확대. 이날 오후 미군이 IRGC 표적 공습을 단행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유가는 랠리의 속도 높여.
*데일리포커스
-이란군, 美 공습에 "호르무즈 봉쇄 더 강화…후회하게 될 대응 시작"(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2976[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2976]]
-트럼프, 이란 보복시 "존재하지 않게 될 것…합의 가치 없어"(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2971[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2971]]
-美 8월 ISM 제조업 PMI 54.6…전월비 둔화·예상치 하회(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2964[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2964]]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1030 호주 2분기 국내총생산(GDP)
▲1030 일본 다카타 하지메 일본은행(BoJ) 정책심의위원 연설
▲1100 뉴질랜드 9월 뉴질랜드중앙은행(RBNZ) 금리결정
▲1200 뉴질랜드 안나 브레만 RBNZ 총재 기자회견
*미국 지표/기업 실적
▲2115 미국 8월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 비농업부문 고용 변화
▲2245 캐나다 9월 캐나다중앙은행(BoC) 금리결정
▲2300 미국 7월 공장수주
▲2330 캐나다 티프 맥클램 BoC 총재 기자회견
▲2330 미국 8월 EIA 휘발유 재고 변동
▲0300(3일) 미국 연준 베이지북
[출처: 연합인포맥스]
이재헌
jh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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