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삼성전자]
(서울=연합인포맥스) 서영태 기자 = 삼성전자[005930]가 독일 베를린에서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라는 주제로 전시관을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 개막에 앞서 2일부터 6일까지 베를린 컨벤션 센터 '훔볼트 카레'에 체험공간을 마련한 것이다.
관람객은 가전과 스마트 기기가 연결된 'AI 홈'을 넘어, 개인의 생활 방식과 필요에 맞춰 여가·건강관리 등 일상 전반을 더욱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AI 리빙(AI Living)'을 경험할 수 있다.
전시장은 엔터테인먼트 컴패니언·홈 컴패니언·셀프케어 컴페니언 등 세 가지 테마 공간으로 구성됐다.
엔터테인먼트 컴패니언 존에서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과 댜앙한 신제품을 선보였고, 홈 컴패니언에서는 에너지를 절약하고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가전을 선보였다. 셀프 케어 존에서는 다양한 갤럭시 워치 울트라2 등 다양한 갤럭시 제품을 전시했다.
삼성전자 유럽총괄 최고마케팅책임자(CMO) 벤자민 브라운은 "AI는 사람들이 일상에서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혜택을 제공해야 한다"며 "IFA 2026에서 엔터테인먼트·모바일·연결된 홈 생태계 전반에 걸쳐 AI를 실용적이고 접근성 높은 방식으로 적용한 사례를 보여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ytseo@yna.co.kr
서영태
ytseo@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