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텍톤투자자문 제공]
(서울=연합인포맥스) 전병훈 기자 = 텍톤투자자문은 부사장에 이상화 전 KB국민은행 금융투자상품본부장(상무)을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신임 부사장은 현대증권 애널리스트와 리서치센터장, KB증권 개인자산관리(WM) 리서치 총괄 이사를 거쳐 KB국민은행에서 WM투자전략부장과 금융투자상품본부장을 지냈다.
그는 리서치와 WM 전략, 금융상품 업무를 아우르는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텍톤투자자문은 10여년간 쌓은 글로벌 주식운용 전문성에 이 부사장의 투자전략·상품·자산관리 역량을 더해 차별화된 투자 솔루션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텍톤투자자문은 삼성자산운용 총괄 최고투자책임자(CIO)를 지낸 남동준 대표가 2014년 설립한 투자자문사로, 증권사 랩상품과 일임계좌를 운용하는 글로벌 주식 전문 회사다.
남 대표는 삼성자산운용 재직 당시 '코리아대표그룹'의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삼성자산운용의 간판 펀드매니저로 활약했으며, 주식운용 조직 전체를 총괄한 바 있다.
bhjeon@yna.co.kr
전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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