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3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1.18%↑ S&P500 1.06%↑ 나스닥 1.40%↑ 필리지수 0.11%↑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3.20bp 하락한 4.7630%
-달러화 : 엔화에 약세, 유로화에 약세. 달러인덱스는 98.967로 전장보다 0.598포인트(0.601%) 하락
-WTI : 전장 대비 0.29달러(0.32%) 오른 배럴당 91.30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1% 이상 동반 상승.
크리스토퍼 월러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가 현재 수준의 인플레이션에선 금리 동결을 지지한다고 발언하면서 금리인상 베팅이 약해졌음. 금리인상 불안은 최근 주가를 억누르던 주요소였음.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전날 금리 인상 필요성을 시사하지 않은 데 이어 영향력이 있는 월러마저 보조를 맞추면서 위험 선호 심리는 빠르게 확산.
△미국 국채가격은 단기물의 상대적 강세 속에 상승. 수익률곡선은 가팔라졌음.
시장 영향력이 큰 월러 연준 이사의 비둘기파적 발언이 강세 재료로 작용. 선물시장에 반영된 이달 금리 인상 가능성은 동결과 우열을 가리기가 어렵게 됐음.
△미국 달러화 가치는 크게 하락. 달러는 엔 초강세 속 월러 이사의 비둘기파적 발언에 약세 압력을 받았음. 엔은 일본은행(BOJ) 정책금리 인상 기대가 커진 가운데 개입 경계감이 팽배해지자 급등.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의 갈등이 해소될 기미가 보이지 않으면서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음.
*데일리포커스
-연준 월러 "최근 물가지표 디스인플레이션 신호…진전시 동결 지지"(종합)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3377]
-日재무관, 레이트 체크 가능성 함구…"환율 불만, 계속해서 임전 태세"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3367]
-美부통령 "이란과 대화 안 해…호르무즈서 1천500만배럴 운송"(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3387]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1235 일본 국채 3개월 입찰
▲1500 독일 7월 공장수주
▲1730 영국 8월 S&P 글로벌 건설 구매관리자지수(PMI)
▲1750 영국 앤드류 베일리 잉글랜드은행(BoE) 총재 연설
▲1800 유로존 필립 레인 유럽중앙은행(ECB) 수석 이코노미스트 연설
▲1800 유로존 7월 소매판매
*미국 지표/기업 실적
▲2130 미국 8월 비농업고용지수·실업률
▲0200(5일) 미국 9월 베이커 휴즈 총 원유시추수
jepark2@yna.co.kr
박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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