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성 중심의 해외사업 개편"
[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롯데면세점이 괌 공항에서 철수하며 해외사업 개편에 나선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면세점은 오는 12월 20일까지 괌 공항 면세점을 임시로 운영한다.
앞서 롯데면세점은 지난 2013년 괌 공항에 진출했다.
롯데면세점은 해외사업을 수익성 중심으로 개편하는 차원에서 괌 공항 면세점 영업을 마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ygkim@yna.co.kr
김용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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