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한국자금중개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경남 통영과 거제 지역 주민들의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을 지원했다.
한국자금중개는 지난달 31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수해 복구 후원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후원금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이재민에게 구호금을 지급하고 생활 안정에 필요한 구호물품과 임시주거시설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자금중개는 이번 후원이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주민들의 생계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했다.
우해영 한국자금중개 대표는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피해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복구 작업으로 어려움이 많으시겠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자금중개는 지난 1996년 설립된 종합금융 중개회사다. 금융기관 간 환매조건부채권을 비롯해 외환·채권·파생상품 거래의 중개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jykim2@yna.co.kr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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