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LG전자[066570]가 미국 자회사인 베어로보틱스의 나스닥 상장과 관련해 결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LG전자는 "당사의 종속회사인 베어로보틱스의 해외 상장과 관련해 결정된 바가 없다"며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할 것"이라고 7일 공시했다.
베어로보틱스는 LG전자가 56.9%의 지분으로 경영권을 확보한 미국 로봇 스타트업이다.
베어로보틱스는 최근 국내외 사모펀드(PEF) 등을 상대로 프리IPO(상장 전 투자유치)를 계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연합뉴스 자료사진]
jhhan@yna.co.kr
한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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