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 '섹터 가치투자' 구독 가장 많아…19일 박현상 오프라인 특강
[출처: 연합인포맥스 아카데미]
(서울=연합인포맥스) 전병훈 기자 = 프리미엄 경제·금융 교육 플랫폼 '연합인포맥스아카데미'가 지난달 선보인 자사 플랫폼이 출범 한 달 만에 구독형 서비스 '멤버스'를 중심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멤버스는 전문가의 시장 분석을 매주 새 영상과 자료로 받아보는 정기 구독 서비스다.
한 번 듣고 끝나는 온라인 강의와 달리 시장 상황에 맞춰 콘텐츠를 계속 업데이트하고, 주요 이슈가 생기면 정례 콘텐츠 외에 별도 스팟 자료를 내고 있다.
아카데미 참여 연사는 모두 연합뉴스경제TV 출연 전문가이기도 하다. 방송의 한정된 시간에 담기 어려웠던 시장 분석과 데이터, 투자 아이디어를 영상과 자료로 풀어 제공하는 것이 연합인포맥스아카데미 플랫폼의 특징이다.
현재 김민수 레몬리서치 대표, 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 조재완 체슬리투자자문 퀀트 포트폴리오 매니저, 이지은 이지스탁 대표, 박현상 주머니투자자문 이사 등이 멤버스에 참여하고 있다.
이 가운데 김민수 대표의 '섹터 가치투자 멤버스'가 가장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연합인포맥스아카데미는 설명했다. 김 대표는 현재 주요 시장과 섹터를 가치투자 관점에서 분석하는 정례 콘텐츠와 함께 장 시작 전 시장 이슈를 짚는 '오늘장 포인트'를 제공하고 있다.
전문가와 직접 만날 수 있는 오프라인 프로그램도 예정돼 있는데, 오는 19일 오후 1시엔 서울 광화문 연합뉴스빌딩 17층 연우홀에서 박현상 이사의 특별강연이 열린다.
연합인포맥스 아카데미 관계자는 "연합뉴스경제TV에서 만나온 전문가들의 분석을 방송 이후에도 계속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며 "멤버스뿐 아니라 19일 박현상 전문가의 오프라인 특별강연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신뢰도 높은 전문가들과 함께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경제·금융 콘텐츠를 계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멤버스와 특별강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카데미 홈페이지(https://www.yonhapinfomaxacadem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아카데미]
bhjeon@yna.co.kr
전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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