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유수진 기자 = IBK기업은행이 '2026년 하반기 정규직 수시채용'을 통해 전문 역량을 갖춘 인재 15명을 선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디지털·IT 분야의 ▲IT 사업 관리·컨설팅 ▲플랫폼 아키텍처 설계·운영 ▲사이버위협 분석·대응 등 3개 분야에서 6명을 뽑는다.
금융분야에선 ▲글로벌 투자금융 ▲글로벌 금융(통번역사) ▲자금운용 ▲보험계리사 ▲공인회계사(KICPA) 등 5개 분야에서 9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채용 분야별 유관 업무 경력 보유자 또는 전문자격증 보유자 등이다.
기업은행은 오는 21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한 뒤 서류심사와 실기시험, 면접시험을 거쳐 오는 11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관련 규정에 따라 석·박사 학위와 업무 경력 등을 인정해 과장급 채용도 적극 검토할 방침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디지털 대전환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핵심 사업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분야 채용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기업은행]
sjyoo@yna.co.kr
유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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