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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S 금리 상승…단기물 外人 강한 비드·최종 금리 상향 가능성 주시

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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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IRS(금리스와프) 금리가 7일 전 구간에서 상승했다. 단기 구간 중심으로 외국인 투자자의 비드(매도)가 거셌다는 관측이 나왔다.

7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3.25bp 상승한 3.5675%를 기록했다. 3년과 5년은 각각 3.25bp와 3.00bp 올랐다.

은행의 한 채권 딜러는 "외국인 투자자 중심으로 1년 구간 비드가 강했다"며 "반도체 관련 긍정적 시각이 강해지면서 이번 금리 인상기에 최종 기준금리 프라이싱이 상향되는 것인지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CRS금리도 올랐다. 1년과 3년은 각각 1.00bp와 3.50bp 상승했고 10년도 3.50bp 올랐다.

CRS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1년 구간이 2.25bp 확대됐고 5년 구간은 0.50bp 축소됐다.

hwroh3@yna.co.kr

노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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