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美 8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 98.7…전달 대비 하락

26.09.08.
읽는시간 0

소기업 낙관지수 추이

출처: 전미자영업연맹(NFIB)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미국 소규모 기업의 신뢰도 지수가 하락했다.

8일(현지시간) 전미자영업연맹(NFIB)에 따르면 지난 8월 소기업 낙관지수는 98.7을 나타냈다.

이는 2026년 8월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던 전월치보다는 1.1포인트 하락한 수준이지만 52년 평균치인 98은 웃돌았다.

구성항목 10개 중 2개는 상승, 6개는 하락, 2개는 보합 수준을 나타냈다.

불확실성 지수는 2포인트 하락한 89를 기록해 과거 평균치 68을 여전히 크게 웃돌았다.

NFIB의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빌 덴켈버그는 "소기업 소유주들은 판매 약화, 공급망 차질, 인플레이션 압력 이라는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반적인 경제에 대한 기대는 어두워졌지만 메인스트리트 사업주들은 자신들의 사업 건전성에 대해 대체로 긍정적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jwyoon2@yna.co.kr

윤정원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