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재헌 기자 =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미 해군 군함을 계속 공격할 경우 유조선을 추가로 잃게 될 것이라고 이란에 경고했다.
9일(현지시간) 러시아 스푸트니크통신 등에 따르면 루비오 장관은 콜롬비아를 방문한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란은 계속해서 미 해군 군함을 타격하려 하고 있다"며 "미 군함을 공격할 때마다 유조선 잃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미 군함에 대한 공격 시도에 대응해 이란 유조선 5척을 파괴했다고 밝혔다.
[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jhlee2@yna.co.kr
이재헌
jhlee2@yna.co.kr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