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사진 제공]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미국 재무부가 미 국채 장기물에 대해 최대 60억달러의 바이백을 단행한다.
미 재무부는 오는 10일(현지시간) 60억달러 한도로 잔존 만기가 10~20년인 국채에 대한 바이백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바이백은 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국채를 만기가 되기 전에 다시 사들이는 것을 의미한다.
앞서 미 재무부는 지난 달 잔존 만기 10~20년에 대한 바이백 한도를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2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jwchoi@yna.co.kr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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