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안 철 수] 2025.11
(서울=연합인포맥스) 피혜림 기자 = 신한투자증권이 종목추천 제공 서비스 운영구조 미흡 등을 이유로 금융감독원으로부터 4건의 경영유의와 1건의 개선사항 조치를 받았다.
신한투자증권은 10일 금융감독원의 조치와 관련해 "개선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전일 금융감독원은 신한투자증권에 경영유의사항 4건과 개선사항 1건을 조치했다고 공시했다. 조치일은 지난달 31일이다.
경영유의사항의 경우 ▲외화투자자예탁금 이용료율의 합리적 산정기준 정립 필요 ▲종목추천 제공 서비스 운영구조 개선 필요 ▲해외주식(ETF 포함) 이벤트 관련 투자자 보호를 위한 절차 강화 ▲해외주식 의결권 행사 고객 편의성 제고 등이다.
해외주식 거래수수료 부과기준·환율우대 적용기준 개선 및 대고객 안내 강화의 경우 개선사항으로 지목됐다.
phl@yna.co.kr
피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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