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FI코리아 제공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GFI코리아외국환중개가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자격증 취득 비용을 지원한다.
GFI코리아는 9·11 테러 희생자를 추모하는 '기부의 날(Charity Day)'을 맞아 이날 발생하는 중개수수료 수입 전액을 장학사업에 기부한다고 11일 밝혔다.
장학 플랫폼 드림스폰과 협력해 금융산업 진출을 꿈꾸는 대학생과 취업준비생에게 금융 관련 자격증 취득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현기 GFI코리아 대표는 "'기부의 날'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미래 세대의 성장과 도전을 응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금융권 진출을 꿈꾸는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역량을 개발하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GFI코리아는 한국 법인을 설립한 지난 2007년 이후 매년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jykim2@yna.co.kr
김지연
j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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