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월세난 현황 진단…서민 주거안정 모색
[출처:경실련]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한 민간임대차 시장 정상화 방안 토론회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경실련과 차규근·윤종오·김남근·이용선·한창민·황운하 의원실이 공동주최하는 이 토론회에서는 현재 전월세난 현황을 진단하고 민간임대차 시장을 정상화시킬 방안을 다각적으로 논의될 전망이다.
조정흔 경실련 토지주택위원회 위원장이 발제하며 정승일 복지국가소사이어티 정책위원, 유호림 강남대 세무전문대학원 교수, 장석호 공인중개사, 강희창 한국임대인협회 회장, 이강민 국민일보 기자, 양종호 국토교통부 민간임대정책과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경실련은 "이재명 정부 부동산대책이 어떻게 전월세에 영향을 미치고 있고 민간임대차 시장 제도는 어떻게 보완되어야하는지, 현장의 임대사업자와 시민들은 어떤 상황이며 정부는 어떤 대안을 모색하고 있는지 등을 살펴볼 예정"이라고 말했다.
hjlee2@yna.co.kr
이효지
hj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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