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아모레퍼시픽]
(서울=연합인포맥스) 변명섭 기자 = 아모레퍼시픽[090430]의 화장품 브랜드 라네즈가 글로벌 앰배서더인 방탄소년단(BTS) 진과 슬리핑 마스크 캠페인을 전개한다.
라네즈는 '오늘 밤은 슬리핑 마스크'를 메시지로 한 캠페인 영상을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영상은 바쁜 일정으로 수면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건강한 피부 컨디션 유지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라는 점을 소개하는 내용이다.
라네즈 슬리핑 마스크는 지난 2020년 출시 이후 글로벌 누적 판매량 5천830만개 이상을 기록한 브랜드 대표 제품이다.
라네즈 관계자는 "피부 회복의 골든 타임인 밤에 주목한 라네즈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더욱 효과적인 피부관리 솔루션을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msbyun@yna.co.kr
변명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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