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세종=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의 미국 법인 '포스코인터내셔널 E&P USA'가 약 5천329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한다고 14일 공시했다.
해당 법인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의 100% 자회사로,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이 법인에 5천329억원 전액을 출자하는 셈이다.
자금 조달 목적은 미국 셰일가스 자산 인수다.
이번 증자 규모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연결 자기자본의 6.82%에 해당하는 규모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이날 오후 4시 7분 애프터마켓에서 전 거래일 대비 2.60% 내린 5만6천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byun@yna.co.kr
윤은별
ebyun@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