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IRS(금리스와프) 금리가 14일 대체로 하락했다.
아시아장에서 주요국 채권 금리가 하락한 데 영향을 받았다. 최근 약세 가팔랐던 데 따른 되돌림 영향으로 풀이된다. 다만 단기 구간은 오르면서 약세를 보였다.
채권시장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25bp 상승한 3.6650%를 기록했다. 3년과 5년은 각각 1.25bp와 2.50bp 내렸고, 10년은 4.25bp 하락했다.
한 채권 딜러는 "장기 중심으로 오퍼가 좀 나왔는데, 자신 있는 매수세는 아닌 것으로 보였다"며 "일부 본드 포워드 추정 물량도 장 후반 관찰됐다"고 기류를 전했다.
CRS 금리는 혼조세를 보였다. 1년은 1.50bp 내렸고 3년은 1.00bp 올랐다. 5년과 10년은 그대로였다.
CRS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1년 구간이 2.75bp 확대됐고 5년 구간은 2.50bp 축소됐다.
hwroh3@yna.co.kr
노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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