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윤구 기자 = 국내 첫 디지털을 표방한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라이프플래닛)이 출범 13년 만에 교보생명에 흡수합병 된다.
교보생명은 15일 이사회를 열고 라이프플래닛의 기존사업과 인력을 흡수합병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라이프플래닛도 이날 이사회를 열고 합병안을 의결했다.
교보생명이 100% 지분을 소유한 만큼 주주총회 대신 이사회 승인으로 갈음됐다. 금융당국에 합병인가 신청 등 필요한 절차를 거쳐 내년 4월에 합병을 완료할 예정이다.
yglee2@yna.co.kr
이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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