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사진 제공]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뚜렷한 방향성 없이 혼조로 마감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 부근으로 반등한 가운데 대규모 옵션 만기까지 겹치면서 증시 변동성에 대한 경계감이 나타났다.
다만, 반도체 종목으로 '사자' 주문이 몰리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거래일째 오름세를 이어갔다.
18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5.40포인트(0.18%) 떨어진 51,682.64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2.74포인트(0.17%) 오른 7,650.50, 나스닥 종합지수는 104.25포인트(0.39%) 상승한 26,522.55에 장을 마쳤다.
jwchoi@yna.co.kr
최진우
jwchoi@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