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정지서 기자 = 청와대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사퇴와 관련, "후보자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9일 김 후보자가 기자회견을 통해 사퇴 의사를 밝힌 직후 언론공지를 통해 "국정의 부담을 줄이고자 후보자가 결정한 것으로 이해한다"며 "
향후 필요한 후속 절차는 정해진 규정에 따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촬영 이정훈] 2025.12.8
jsjeong@yna.co.kr
정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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