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18%↓ S&P500 0.17%↑ 나스닥 0.39%↑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보다 4.90bp 상승한 4.9960%
-달러화 :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약세, 달러인덱스는 100.205로 전장보다 0.010포인트(0.010%) 하락
-WTI : 전장보다 1.61달러(1.58%) 하락한 배럴당 100.30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는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부근으로 반등하고 대규모 옵션 만기까지 겹치며 혼조 마감.
다우지수는 0.18% 하락한 반면 S&P500지수는 0.17%, 나스닥지수는 0.39%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78% 급등하며 4거래일째 상승.
브로드컴은 2.97%, 마이크론테크놀러지는 3.92%, 램리서치는 6.87%,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는 6.51%, ARM은 4.04% 각각 상승했고, 넷플릭스는 4.67% 급락. VIX는 14.81로 하락.
△미국 국채 가격 단기물의 상대적 약세 속에 하락.
유럽 국채금리 상승과 엔화 약세,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전망 등이 약세 재료로 작용.
10년물 금리는 4.9960%로 4.90bp 상승했고 2년물은 4.7430%로 5.30bp 상승. 30년물은 5.3270%로 3.00bp 상승하며 수익률곡선은 베어 플래트닝.
△미국 달러화 가치 이틀 연속 소폭 하락.
일본은행의 '레이트 체크' 소식이 전해지면서 달러가 장중 약세로 방향을 틀었고 국제유가 하락도 달러 약세에 일조.
달러인덱스는 100.205로 0.010포인트(0.010%) 하락했고 달러-엔은 156.732엔으로 상승, 유로-달러는 1.14875달러로 상승.
△뉴욕유가 사흘 연속 하락.
중동 분쟁에 따른 공급 감소 우려에도 외교적 해결 기대감이 이어지면서 유가가 하락.
WTI는 1.61달러(1.58%) 내린 100.30달러, 브렌트유는 0.95달러(0.91%) 하락한 103.87달러에 마감.
*데일리포커스
-美재무, 뉴욕서 中과 협상 돌입…"집중적·건설적 논의 기대"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근원 인플레 여전히 너무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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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안보수장 "美에 종전 조건 보내…트럼프 대답 기다리고 있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5764]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일본 '경로의 날'로 금융시장 휴장
*미국 지표/기업 실적
▲1930 미국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연설
▲2130 미국 8월 시카고 연은 국가 활동지수
▲0030(22일) 미국 국채 입찰 3개월·6개월
▲0400 호주 사라 헌터 호주중앙은행(RBA) 부총재보 연설
ywkwon@yna.co.kr
권용욱
ywkw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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