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전병훈 기자 = 지난주(9월 14~18일) 27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18조2천151억원으로 집계됐다.
21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발행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7조4천55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하나증권이 1조5천400억원, 미래에셋증권이 1조2천억원을 발행했다.
직전 주간(9월 7~11일) 27개 증권사가 발행한 규모는 총 10조7천88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주(9월 21~25일) 27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는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6조9천57억원이다.
한국투자증권 2조2천억원, 미래에셋증권 6천300억원의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9월 14일~18일) 27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19조5천682억원이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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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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