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민재 기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23일 미국을 국빈 방문한다.
21일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성명을 통해 시 주석이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미국에 머물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미국에서 시 주석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다만 중국 정부는 세부 일정에 대해서는 추가로 밝히지 않았다.
한편, 미중 양국 경제 수장인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과 허리펑 국무원 부총리는 20일(현지시간) 뉴욕에서 만나 무역과 인공지능(AI) 등 정상회담의 핵심 의제를 막판 조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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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lee@yna.co.kr
이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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