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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S 금리 중단기 중심 상승…연휴 앞두고 수급 부진 지속

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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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IRS(금리스와프) 금리가 21일 올랐다.

채권시장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25bp 오른 3.7400%를 기록했다. 3년과 5년은 각각 2.75bp와 2.25bp 올랐다.

은행의 한 딜러는 "국고채 5년 입찰을 기점으로 장이 더 약해졌다"며 "단기 구간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수급이 좋지 않아 약세를 이어갔다"고 말했다.

그는 "시장 금리만 보면 최종 기준금리가 4.0%까지 오를 가능성도 제기된다"며 "수급 요인이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인지 고민이 든다"고 전했다.

CRS 금리도 상승했다. 1년은 4.00bp 올랐고 3년은 3.50bp 상승했다.

CRS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1년 구간이 1.75bp 축소됐고 5년 구간은 0.75bp 확대됐다.

hwroh3@yna.co.kr

노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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