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파키스탄 내무장관 이란 방문…"평화 진전 노력 관련 논의"

26.09.22.
읽는시간 0

이란 테헤란 시가지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이란 전쟁의 중재국인 파키스탄의 모신 나크비 내무장관이 21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을 방문했다고 이란 반관영 ISNA 통신이 보도했다.

나크비 장관은 에스칸다르 모메니 이란 내무장관과 만나 "평화 프로세스와 그 진전 분야에서 파키스탄 총리와 육군 사령관의 노력에 관해 논의했다"고 매체는 전했다.

모메니 장관은 "지난 2년간 이란과 파키스탄 간 관계는 전략적이고 깊었다"면서 "이란과 파키스탄은 지역에서 크고 영향력 있는 두 나라"라고 언급했다.

나크비 장관의 이란 방문은 오는 23일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의 유엔총회 연설을 앞두고 이뤄졌다. 지난 주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을 찾는 페제시키안 대통령과 만나는 데 열려 있다는 입장을 보였다.

sjkim@yna.co.kr

김성진

김성진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