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급등했다.
미국 뉴욕에서 유엔 총회가 열리는 가운데 미국과 이란이 대면 협상에 나설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위험 선호 심리가 탄력받았다.
협상 기대감에 유가가 큰 폭으로 내리고 미국 중장기물 국채금리가 하락한 점도 매수 심리에 힘을 더했다.
21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66.19포인트(0.71%) 오른 52,048.83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14.20포인트(1.49%) 상승한 7,764.70, 나스닥 종합지수는 599.55포인트(2.26%) 급등한 27,122.09에 장을 마쳤다.
jhjin@yna.co.kr
진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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