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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마켓 브리핑](22일)

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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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71%↑ S&P500 1.49%↑ 나스닥 2.26%↑ 필리지수 4.29%↑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3.30bp 하락한 4.9630%

-달러화 :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강세, 달러인덱스(DXY)는 전장 100.205보다 0.223포인트(0.223%) 상승한 100.428

-WTI : 전장 대비 4.52달러(4.51%) 하락한 배럴당 95.78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급등. 미국 뉴욕에서 유엔 총회가 열리는 가운데 미국과 이란이 대면 협상에 나설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위험 선호 심리가 탄력. 협상 기대감에 유가가 큰 폭으로 내리고 미국 중장기물 국채금리가 하락한 점도 매수 심리에 힘을 더해.

△미국 국채가격은 단기물은 내리고 장기물은 오르면서 혼조. 수익률곡선은 평평해졌음. 미국과 이란의 대화 가능성에 국제유가가 급락했지만, 위험선호 분위기가 강하게 확산하면서 긴축 베팅을 지지.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의 매파적 발언도 단기물 약세를 거들어.

△미국 달러화 가치는 3거래일 만에 처음으로 상승. 국제유가 급락에도 위험선호 심리 확산으로 미국 국채금리가 장중 반등하면서 달러를 밀어올려. 연준 당국자들의 매파적 발언도 달러 강세 재료로 작용.

△뉴욕 유가는 미국과 이란의 대화 가능성이 부상하면서 급락했다. 4거래일째 내림세를 이어가.

*데일리포커스

-굴스비 "수요 과열 시 연준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모호함 없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59760]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원자재 충격, 원유에 국한되지 않아…금리 더 올려야"

-美AMD도 '시총 1조달러 클럽' 가입(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5979]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일본 '국민의 휴일'로 금융시장 휴장

▲N/A UN총회(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연설)

▲1210 호주 미셸 불록 호주중앙은행(RBA) 총재 연설

▲1730 독일 요아힘 나겔 분데스방크 독일중앙은행 총재 연설

▲2000 유로존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연설

*미국 지표/기업 실적

▲2115 미국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 주간 고용변화

▲2155 미국 9월 레드북

▲2300 미국 9월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제조업·서비스업 지수

▲2300 유로존 9월 소비자신뢰지수

▲2305 미국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설

▲2320 미국 필립 제퍼슨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부의장 연설

▲0200(23일) 미국 국채 2년물 입찰

▲0200 미국 토머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설

▲0530 미국 미국석유협회(API) 주간 원유 재고

kphong@yna.co.kr

홍경표

홍경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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