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 선임기자 = 스트래티지(NAS:MSTR)가 3주 만에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했다.
21일(미국 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지난주 달러(USD) 예치금을 활용해 개당 평균 7만9천670달러에 950개의 비트코인을 매수했다.
매수금액은 총 7천570만 달러(약 1천39억 원)에 달한다.
스트래티지는 이번 매수로 총 84만6천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게 됐다.
총매입 금액은 638억1천만 달러이며 비트코인 개당 평균 매입 단가는 7만4천417 달러다.
스트래티지는 우선주(STRC) 매입에도 1억7천400만 달러를 투입했으며 우선주 배당금 지급에 5천740만 달러를 썼다.
스트래티지는 현재 USD 예치금으로 50억 달러를 가지고 있고, 보유 현금(USD Cash)은 10억 달러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뉴욕증시에서 스트래티지 주가는 전날보다 134.58달러(9.47%) 오른 168.5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jang73@yna.co.kr
이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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