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수용 기자 = 은퇴 자산의 안정성과 수익성을 추구할 수 있는 보증형 실적배당보험이 인기를 얻고 있다.
미래에셋생명은 22일 퇴직연금 보증형 실적배당보험이 출시 이후 지난달 말까지 717억원의 모집 성과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보증형 실적배당보험은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를 통해서만 가입할 수 있는 거치형 상품으로, 만 50세부터 적립금을 일시에 예치해 가입할 수 있다.
이후 만 55세부터는 원하는 시점에 연금을 개시할 수 있고, 만 55세를 넘긴 가입자는 가입 동시에 연금 수령도 가능하다.
일임형 자산배분펀드와 연계해 자산 운용의 수익성도 추구할 수 있다.
보증형 실적배당보험은 보장된 인출 구조와 전문가에 의한 글로벌 자산 운용을 결합해 구조적 보증, 전문가 운용, 글로벌 분산투자, 성과 연동 등의 핵심 요소를 기반으로 자산 안정성과 성장 가능성을 모두 확보하도록 돕는다.
sylee3@yna.co.kr
이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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