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대한지방행정공제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22일 행정공제회에 따르면 백일헌 행정공제회 이사는 전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해오름빌을 방문해 후원금 300만원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용산복지재단을 통해 전달됐다. 생필품은 임직원 출장으로 적립된 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해 구입했다.
행정공제회는 재난지역 지자체 및 지역사회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으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정공제회는 지방자치 공무원의 생활안정과 복지증진을 위해 1975년 설립됐다. 자산 규모는 올해 5월 말 37조 원이다.
ybnoh@yna.co.kr
노요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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