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금중개 제공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한국자금중개가 네팔 홍수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보건 구호 사업에 힘을 보탰다.
한국자금중개는 사단법인 글로벌케어에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후원금은 네팔 홍수 피해 지역 100가구에 긴급 식수·위생 키트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글로벌케어는 한국인 의료진 13명을 중심으로 지난 1997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국제보건의료 비정부기구(NGO)다.
우해영 한국자금중개 대표는 "홍수로 일상이 어려워진 네팔 지역 주민들에게 이번 후원이 필요한 순간에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국자금중개는 지난 1996년 설립된 종합금융 중개회사다. 금융기관 간 환매조건부채권을 비롯해 외환·채권·파생상품 거래 중개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jykim2@yna.co.kr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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