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 흐름을 보였다.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 총회를 계기로 미국과 이란이 대면 협상에 나섰다는 소식에 낙관론은 이어졌다.
다만 대면 협상 기대감이 전날부터 형성됐던 만큼 대면 협상이 성사되자 일부 지수는 매도 우위가 나타나기도 했다.
22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85.14포인트(0.36%) 하락한 51,863.69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0.06포인트(0.00%) 떨어진 7,764.64, 나스닥 종합지수는 122.18(0.45%) 오른 27,244.28에 장을 마쳤다.
jhjin@yna.co.kr
진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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