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36%↓ S&P500 0.00% 나스닥 0.45%↑ 필리지수 2.06%↑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0.40bp 오른 4.9670%
-달러화 : 엔화에 약세, 유로화에 강세. 달러인덱스는 100.547로 전장보다 0.119포인트(0.118%) 상승
-WTI : 전장 대비 1.19달러(1.24%) 내린 배럴당 94.59달러
*시황 요약
△뉴욕 금융시장에서 주식시장은 3대 지수는 혼조.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 총회를 계기로 미국과 이란이 대면 협상에 나섰다는 소식에 낙관론 지속.
다만 대면 협상 기대감이 전날부터 형성됐던 만큼 대면 협상이 성사되자 일부 지수는 매도 우위가 나타나기도 했음.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관련주와 기술주는 매수세가 몰렸으나 전통 산업군과 우량주는 매도 우위를 나타냈음.
전날 사상 처음으로 시가총액 1조달러를 돌파했던 AMD는 이날도 1.34% 오르며 1조달러 선을 지켜냈고,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5% 상승.
반면 JP모건체이스는 3.42%, 뱅크오브아메리카는 3.04%, 비자는 2.14% 하락했고 알파벳과 아마존도 1%대 하락률.
△미국 국채가격은 보합권 혼조세.
전체적으로 보면 '전약후강' 장세가 펼쳐졌음. 오후 장 들어 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만났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미 국채금리는 모든 구간에서 레벨을 낮췄음.
△달러화 가치는 이틀 연속 상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유엔총회 기조연설 여파에 오름세를 보이던 달러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대표단의 회동 사실을 공개하자 반락했음.
△뉴욕 유가는 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회동을 가졌다는 소식 속에 5거래일째 하락.
*데일리포커스
-트럼프 "美 당국자들, 오늘 이란 측 3시간 만나…매우 생산적"(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6200]
-美 중동 특사 윗코프, 이란 외무장관과 회담…"호르무즈 재개방 조건 전달"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6208]
-보스턴 연은 총재 "금리인상, 인플레 목표치 달성에 도움될 것"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6195]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일본 '추분의 날'로 금융시장 휴장
▲N/A UN총회(이란 대통령 연설)
▲1630 독일 9월 S&P 글로벌 구매관리자지수(PMI)
▲1700 유로존 9월 S&P 글로벌 PMI
▲1730 영국 9월 S&P 글로벌 PMI
▲1820 유로존 아넬리 투오미넨 유럽중앙은행(ECB) 감독관리위원 연설
*미국 지표/기업 실적
▲2245 미국 9월 S&P 글로벌 PMI
▲2305 미국 마이클 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 연설
▲2330 미국 주간 EIA 휘발유 재고 변동
▲0130(24일) 유로존 필립 레인 ECB 수석 이코노미스트 연설
▲0200 미국 국채 입찰 5년물
jykim@yna.co.kr
김지연
j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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