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 선임기자 = 비디오게임 유통업체인 게임스톱(NYS:GME)의 주가는 최고경영자(CEO) 라이언 코헨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 소식에 힘입어 5% 올랐다.
23일 연합인포맥스 종목 현재가(7219 화면)에 따르면 게임스톱 주가는 전일보다 5.58% 오른 24.03달러에 22일 뉴욕장을 마쳤다. 최근 한달간 주가가 30% 올랐다.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게임스톱은 코헨 CEO가 110만주, 2천600만 달러어치의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게임스톱은 재무 상태도 개선되는 양상이다.
게임스톱은 14억 달러의 채무를 현금으로 갚는 대신 자사주를 교환하는 것으로 부채를 줄였으며, 지금은 인수 제안이 거절당했지만 앞서 사들인 이베이의 지분 평가액이 늘어나 이익도 증가했다.
liberte@yna.co.kr
이종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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