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美재무부, 잔존 만기 20~30년 초장기 국채 60억달러 바이백(상보)

26.09.24.
읽는시간 0

미 국채 바이백

[미 재무부 자료]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미국 재무부가 오는 24일(현지시간) 초장기 국채를 대상으로 최대 60억달러 규모의 바이백에 나선다.

재무부는 23일 오는 2046년 11월 15일부터 2056년 8월 15일 사이에 만기가 돌아오는 국채를 대상으로 바이백을 한다고 밝혔다.

바이백은 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국채를 만기가 되기 전에 다시 사들이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에는 만기가 약 20~30년 남은 장기 및 초장기 국채를 매입하는 것이다.

앞서 미 재무부는 지난 달 장기물에 대한 바이백 한도를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2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미 국채 30년물 금리는 재무부의 바이백 발표가 나온 후 상승 폭을 소폭 확대했다. 이날 오전 11시 26분 현재 미 국채 30년물 금리는 전장보다 7.70bp 오른 5.3780%에 거래되고 있다.

jwchoi@yna.co.kr

최진우

최진우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