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트루스 소셜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중 정상회담이 매우 생산적이었다고 밝혔다,
25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인 트루스소셜을 통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함께 미국, 중국 모두에 매우 생산적인 회담을 가졌다"면서 "엄청난 일들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거의 모든 사람과 마찬가지로, 시 주석은 제대로 되지 않은, 부정확하게 명명된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을 훨씬 정확하고 중요한 이름인 슈퍼지능(SUPER INTELLIGENCE)이라고 부르는 것을 좋아하는 것처럼 보였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것은 '슈퍼'일 것"이라면서 "어젯밤 모두가 역시 동의했다"고 덧붙였다.
jwyoon2@yna.co.kr
윤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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