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이란이 미국에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에 관한 7일 로드맵을 제시하면서 기대감에 유가와 국채금리가 하락하자 증시도 숨통이 트였다.
인공지능(AI) 산업의 성장 속에 반도체 수요가 계속 견고할 것이라는 낙관론도 증시를 지탱했다.
25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78.64포인트(0.93%) 뛴 51,828.62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39.28포인트(0.51%) 상승한 7,743.41, 나스닥 종합지수는 129.34포인트(0.48%) 오른 27,068.72에 장을 마쳤다.
jhjin@yna.co.kr
진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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