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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증권사 CP·전단채 11조7천707억 발행…금주 만기 6조7천50억

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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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전병훈 기자 = 지난주 25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11조7천707억원으로 집계됐다.

28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발행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5조2천50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하나증권이 7천150억원, DB증권이 6천390억원을 발행했다.

직전 주간(9월 14~18일) 27개 증권사가 발행한 규모는 총 18조2천151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주(9월 28일~10월 2일) 28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는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6조7천50억원이다.

한국투자증권 1조3천억원, 하나증권 7천600억원의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9월 21일~23일) 27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13조2천657억원이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bhjeon@yna.co.kr

전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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