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관명 | 참여자 | 전년비 | 전월비 | 코멘트 |
|---|---|---|---|---|
| DB증권 | 박성우 | 3.00 | 0.40 | "석유류 가격 소폭 하락에도 농축수산물 가격 상승 반영, 9월 소비자물가상승률 전월 대비 0.4% 상승 전망" |
| KB증권 | 권희진 | 3.00 | 0.40 | "이란전쟁 격화되며 유가가상승한 영향과 명절을 맞아신선식품, 가공식품 가격도올라 전월비 상승률 확대될것. 8월 전년동월비 상승률을 끌어올린 지난해 통신요금 영향의 기저효과가 제거됨에 따라 9월 전년동월비상승률은 하락 예상" |
| NH투자증권 | 안기태 | 3.00 | 0.40 | "유가 반등과 국내 계절적요인이 9월 물가에 영향" |
| iM증권 | 박상현 | 2.80 | 0.20 | "유가 반등 영향과 추석 수요 등으로 인한 일부 농수산물 가격 상승 등으로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월대비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다만, 전년동월 기준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다시 2% 후반대로 둔화될 것으로 기대" |
| 교보증권 | 위재현 | 2.90 | 0.30 | "9월 국내 소비자물가는 지난 8월 통신요금 기저 효과되돌림 영향에 2% 후반대로하락할 전망. 국제유가가 두바이유 기준 지난 8월대비크게 상승했지만 정부의 10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 영향에 국내 물가 반영이 제한.동시에 환율 하락에 따른 수입물가 하락효과도 반영될것으로 전망. 올해 추석이 9월로 앞당겨져 선수요 효과가 농축수산물과 식품가격일부 상승을 주도하며 낙폭은 제한적일 전망" |
| 다올투자증권 | 조병현 | 3.10 | 0.50 | "반도체 수출 호조에 이은수요 견인 형 인플레 조짐존재. 선제적 인상 및 환율효과로 상단은 제약 기대" |
| 대신증권 | 이정훈 | 2.80 | 0.20 | "지난해 8월 통신비 인하 기저효과 소멸되고, 8월 이후국내 석유류 및 식품 물가안정되며 2%대 인플레이션복귀" |
| 스테이트스트리트은행 | 최지욱 | 2.90 | 0.40 | "9월 소비자물가는 전월비 0.4%, 전년동월비 2.9%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여름철 한시적 전기요금 인하마무리 및 농산물 가격 상승으로 상품 가격은 전체 소비자물가에 전월비 0.50pp 기여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서비스물가는 여름철 휴가시즌 종료에 따른 계절성으로 전체 소비자물가에 전월비 -0.13pp 기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근원물가는 전월비 0.0%, 전년동월비 2.9%를 기록할 것으로 봅니다." |
| 신영증권 | 조용구 | 2.90 | 0.30 |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전월비 0.3%, 전년동월비 2.9% 전망. 6월을 정점으로 7~8월 원/달러 환율이 하락한영향이 점차 반영 될 것. 국제유가는 큰 폭 상승했지만10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 영향으로 실제로 주유소 휘발유 소매가격은 소폭 하락(전체 석유류는 보합 수준 추정). 8월 수입물가와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전년동월비 15.6%, 7.9%로 방향성이 엇갈렸으며(전월비 수입물가 하락, 생산자물가 상승) 여전히높은 수준 지속. 전년동월비 상승률은 전월 통신비 기저효과 소멸로 반락하겠으나전월비 상승률은 추석 연휴를 앞둔 계절성, 개인서비스와 농축수산물 가격 상승 영향으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 명목 CPI는 10월부터 내년3월까지 주로 2.5~2.8% 수준으로 낮아진 후 이르면 4월부터 2%대 초반으로 안정될것으로 전망. 근원 CPI는 내년 2분기 명목 물가보다 상당 폭 높은 상태를 이어간이후 하반기 점차 괴리 축소 예상" |
| 한국씨티은행 | 한국씨티은행 | 2.96 | 0.40 | 코멘트 없음 |
(세종=연합인포맥스)
최욱
wchoi@yna.co.kr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