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박경은 기자 = 한국신용정보원이 신용정보시스템을 개편한다. 이에 따라 오는 5일 오전 8시까지 대출과 계좌 개설 등이 중단된다.
신정원은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일반신용정보 시스템을 개편한다고 28일 밝혔다.
시스템 개편으로 오는 5일 자정부터 오전 8시까지 8시간동안 일반신용정보 처리와 관련된 금융서비스 이용이 중지된다.
대출·리스·할부·신용카드·카드론 등 여신상품의 신규·갱신·연장 거래가 중지된다.
또한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한 예금계좌의 비대면 개설이 불가하고, 금융성·이행성 보증상품의 가입 또는 갱신·연장이 어렵다.
본인신용정보를 열람하고, 확인서를 출력하는 작업도 중단된다.
이번 시스템 개편은 2016년 구축 이후 10년만의 개편이다.
[한국신용정보원 제공]
gepark@yna.co.kr
박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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