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중국은 미·중 무역 휴전 연장이 양측의 경제 및 통상 문제 해결을 위한 진전 방안을 모색할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 상무부는 28일 성명을 통해 지난주 양국 정상회담에 이어 2개월간의 휴전 연장을 확인하며 이같이 설명했다.
양측은 11월10일 종료될 예정이던 무역 휴전을 2개월 연장하기로 합의했다고 미국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지난 23일 밝힌 바 있다.
중국 상무부는 "이번 연장이 협력과 지속적인 논의를 위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정책 환경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자료 : 연합뉴스
ywkwon@yna.co.kr
권용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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