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IRS 금리 장기 중심 급등…"오퍼 거의 보이지 않는 수준"

26.09.28.
읽는시간 0분

(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IRS 금리가 28일 장기 중심으로 크게 올랐다.

연휴 간 미국 국채 금리가 급등한 데 따른 영향이다.

채권시장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6.50bp 오른 3.775%를 기록했다. 3년과 10년은 각각 13.00bp와 17.25bp 올랐다.

은행의 한 채권 딜러는 "현·선물과 같이 패닉 분위기였다"며 "오퍼가 거의 보이지 않았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CRS 금리도 상승했다. 1년은 7.00bp 올랐고 3년은 12.00bp, 10년은 15.50bp 급등했다.

CRS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1년 구간이 0.50bp 축소됐고 5년 구간은 0.50bp 확대됐다.

hwroh3@yna.co.kr

노현우

노현우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