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뉴욕장에서 1,360원 초반대에 거래됐다.
28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9시 현재 전장 대비 2.70원 오른 1,360.20원으로 나타났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 30분경 전장 대비 7.60원 오른 1,365.1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달러인덱스가 상승세를 보인 데다 엔화도 약세를 보이면서 달러-원 환율을 밀어 올렸다.
외국인이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국내 주식을 3조2천억원 순매도한 점도 환율 상승재료로 작용했다.
그러나 이후 런던장에서 상승폭을 일부 반납한 달러-원 환율은 현재 뉴욕장에서 1,360원 초반대에 거래 중이다.
한편 이날 저녁에는 9월 댈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제조업 활동 지수가 발표된다.
달러 인덱스는 101.110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대비 0.008엔 하락한 156.951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00001달러 상승한 1.13754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은 6.7144위안에 거래됐다.
jwyoon2@yna.co.kr
윤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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