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처브라이프, 상반기 보장성보험 비중 26.4%p↑…GA 영업 강화

26.09.29.
읽는시간 0분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윤구 기자 = 처브라이프가 수익성 개선을 기반으로 법인보험대리점(GA) 영업을 강화한다.

29일 처브라이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일반계정 개인보험 보장성 초회보험료 비중은 26.8%로 전년 동기(0.4%)보다 26.4%포인트(p) 확대됐다.

같은 기간 생명보험업계 평균이 37%로 17%p 축소된 것과 비교된다.

처브라이프는 건강·질병 관련 보장 영역을 확대하며 차별화된 상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건전성 지표 역시 개선되고 있다. 처브라이프의 지급여력비율(K-ICS)은 174.7%에서 256.1%로 전년동기 대비 81.4%p 크게 올랐다.

처브라이프는 이 같은 재무적 안정성을 바탕으로 향후 GA 채널을 중심으로 영업 드라이브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처브라이프 관계자는 "견조한 재무 기반을 바탕으로 GA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사업가형 지점장을 중심으로 영업조직의 확대 및 경쟁력을 높여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yglee2@yna.co.kr

이윤구

이윤구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